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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젬크로-뉴로벤티-코아스템켐온, 신약 개발에 필요한 비임상시험 서비스 개발·사업화 업무협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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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조회수 13 | 2026/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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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벤티-젬크로-코아스템켐온, 신약 개발에 필요한 비임상시험 서비스 개발·사업화를 위해 3자 업무협약 체결 - 질환모델 제작부터 효능평가·독성시험까지 협력 구조 마련 - 비임상 연구 단계별 역할 분담 통해 공동 수행 체계 구축 팜뉴스 우정민 기자입력 2026.04.09 09:00 사진. 뉴로벤티·젬크로·코아스템켐온 관계자들이 비임상 연구 협력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뉴로벤티 신찬영 대표, 젬크로 이한웅 대표, 코아스템켐온 송시환 사장. [팜뉴스=우정민 기자] 뇌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뉴로벤티와 유전자변형마우스 제작 기업 젬크로, 비임상 CRO 기업 코아스템켐온이 신약 비임상 연구개발 전 과정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3사는 7일 협약 체결 사실을 밝히고,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 진입 이전까지 이어지는 비임상 시험 과정을 각 사가 분담해 수행하는 구조를 마련했다. 협력 범위에는 비임상 효력 시험과 중추신경계(CNS) 관련 부작용 검증, 질환모델마우스 제작, 설치류와 비설치류를 포함한 독성시험, 상호 교류협력 지원 등이 포함됐다. 역할은 단계별로 구분된다. 젬크로(https://www.gemcro.com)는 유전자 가위 기술 등을 활용해 인간암세포이식(CDX) 및 인간화마우스 개발에 필요한 N2G와 항체의약품 PK 평가 모델인 hiFcRn을 상용화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질환모델마우스를 제작해 공급한다. 뉴로벤티는 해당 모델을 활용해 약물의 약효를 확인하는 효능평가와 작용 기전 연구, 의존성 평가 및 중독 검증을 수행하고, 질환 관련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질환 모델 제작과 실증 과정에도 참여한다. 뉴로벤티(https://www.neuroventi.com)는 최근 추진 중인 론드플러스(ROND+) 신약후보물질 가치증진 플랫폼을 통해 초기 연구 아이디어에 임상 개발이 가능한 데이터 패키지를 결합하고 개발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코아스템켐온(https://www.corestemchemon.com)은 설치류(랫드, 마우스)와 비설치류(개, 미니피그 등)를 활용한 비임상 독성시험을 맡아 규제 기관 기준에 부합하는 GLP 독성 평가를 수행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CNS질환과 난치성희귀질환 신약개발을 추진하는 기업은 질환 모델 제작부터 안전성 검증까지 이어지는 비임상 과정을 세 기업의 협력 체계에 따라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개별 CRO를 각각 찾아 계약하던 기존 방식과 비교해 절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운영된다는 설명이다. 3사 관계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가진 3사가 뜻을 모아 국내외 신약 개발 기업들에게 완성도 높은 비임상 통합 솔루션 패키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력이 국내 바이오산업의 신약 개발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팜뉴스(https://www.pharm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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